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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기 2019-02-17
저 이거보고 계속 눈물이 나옵니다....ㅠㅠㅠ
2019-02-15
정말 이 스토리는 볼 때마다 감동의 눈물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나온 지 10년이 넘은 작품인데도 정말 이만큼 대단한 자작 애니는
없는 것 같아요. 제작자님 존경합니다.
귀요미 2019-02-15
여자가 정말 못됬네요ㅡㅡ 저는 저런 여친 안 사귈거에요 흥흥흥
2019-02-14
이거 옛날에 봤던 건데 완전 슬퍼...
삥빵뽕 2019-02-14
여자가 살짝 이기 적이당 ㅠㅠ 슬프당 ㅠㅠ
ㅇㅇ 2019-02-13
내가 옛날에 보고 박효신의 눈의꽃을 처음 알았던 플래시다.
몇년이 지났지만 스토리성이나, 노래는 아직도 좋다
곧개학이다 자살각 2019-02-12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다가 넋놓고 봤습니다 옛날거긴 하지만 2005년도 작품 치고는 애니메이션 기술과 스토리,그림체가 너무 대단한 것 같네요 존경스러운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2019년에 다는 댓글이라 제작자분이 이 댓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만약 읽는다면 길지만 모두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스토리구상이 질리지않고 감동적이에요 내용도 신선하고 남자의 정성과 아이디어를 몰라주고 남자와 이별을 결심하여 다른사람과 결혼한 여자는 결국 후회하게 되는 스토리가 너무 감동적입니다. 진짜 제작자분 대단하십니다 어떤 영화와 애니에 뒤처지지 않는 뛰어난 솜씨에 반한 것 같습니다 웨딩드레스란 소재로 이런 스토리를 생각 해 내는것이 정말 엄청나시네요 네 이상으로 전문가인척 하는 15살 어린 꼬마소녀의 평이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위 내용들은 정말로 거짓말 하나없이 진심입니다 가능하면 저도 제작자님한테 애니메이션 기술을 배우고 싶네요 제 꿈이 애니메이션 만드는 사람은 아니여도 비슷한 부류의 직업을 꿈으로 삼고 있거든요 딱히 비슷하진 않지만 취미로도 가끔씩 이런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괜한 부탁이지만 지금이라도 이 댓글을 보고 계신다면 혹시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실 수 있으실까ㅇ...크흠 댓글이 비록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길지만 이 댓글을 다 읽었다면 당신의 정성에 박수!! 짝짝, 진짜 제작자님한테 사랑한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다른 작품 지금이라도 만드실 의향은 없으신지
빵쵸 2019-02-10
제가 좋아요 100000까지 올렸다구요!

호요 2019-02-10
2005년도에 그렸어도 퀄리티가 장난아니네
여자가 좀 많이 후회하며 살아가길....
나나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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